목욕탕에서 때수건으로 때 밀면 안좋다, 괜찮다 의견 나뉘는데 뭐가 맞는가요?

우리나라 사람들 중 주기적으로 목욕탕 가서 때수건으로 때밀어줘야 시원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는 반면 아니다 때밀면 피부 각질 미리 제거하기 때문에 안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를 밀어주는 것과 자연스럽게 나두는 것 어느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욕탕에 가면 나이 드신 분들은 온 몸이 빨갛게 되도록 때를 밀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된 행동 이라고 합니다. 우리몸의 이러한 때는 일종의 피부의 각질층인데 이것은 외부 유해 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막는 역할을 하며 이를 억지로 밀면 이 보호막이 손상되어 피부가 민감해 지고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질환을 유발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목욕탕에서 떄는 안 밀어도 되지만 정 때를 밀고자 하면 한달에 한번 정도 너무 세게 말고 가볍게 밀어 주고 피부붑 보습제를 잘 발라 줘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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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 목욕탕에서 때를 미는게 않좋다고 하기도 하고 저는 피부가 약해서 그런지 때를 밀고나면 피부에 알레르기가 생기고 가려움이 심해서 목욕탕에서 때를 밀지 않습니다.

  • 목욕탕에서 때미는 것은

    안 좋은 습관이라고. 오래전부터 피부과 의사들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피부 각질을 벗겨내면서 피부가 다칠 수 있다고 살살 문질러서 샤워만 하면 안 됩니다.

  • 피부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때를 밀지 않는 것'**이 건강에 더 이롭다는 쪽입니다.

     * **피부 장벽 보호:** 때는 죽은 각질뿐 아니라 피부를 보호하는 상피세포까지 포함합니다. 억지로 밀면 보호막이 파괴되어 수분 손실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자연 탈락:** 건강한 피부는 28일 주기로 각질이 알아서 떨어져 나갑니다.

    가끔 개운함을 위해 밀더라도 **1~2개월에 한 번** 정도만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이 가장 중요해요!

  • 목욕을 할떄 를 밀면 피부의 보호막인 각질층이 파괴되어 건조증, 가려움증,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자주 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극을 최소화 하기 위해 충분히 불린다음에 부드럽게 밀면 좋다고 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목욕탕가서 온탕에서 몸을 뿔리고나서 때가 나온다면 그래도 때를 미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때가 나오지않는다면 굳이 할필요없어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