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수돗물 온도가 차이나는 이유가 뭘까요?

어느집에 놀러가면 수돗물이 정말 시원하고, 어느집에가면 수돗물이 아무리 차갑게 틀어도 미지근한 경우가 있죠...이렇게 상수도 물이 수온차이가 나는 이유는 왜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일단 지하수를 그래서 나오는 수돗물은 굉장히 시원합니다 그리고 옥상에 물탱크를 이용하여 물을 사용하는 곳은 물이 미지근할 수가 있죠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더 심하지요

  • 질문해주신 집집마다 수돗물 온도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수도관에는 이미 물이 차있는 상태로 있고

    요즘 같은 날씨에는 건물도 뎁혀지기에 건물 속에 있는 수돗물의 온도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수돗물 온도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배관의 문제입니다. 우선 물 탱크를 사용하는 건물이 아직도 있습니다. 이런 건물은 태양의 열로 물 탱크 자체가 매우 뜨겁게 달궈진 상태가 되어서 생기는 문제죠. 하지만 이런 물탱크가 아니라 상수도 관을 사용하는 집들도 온도가 조금씩 차이가 생깁니다.

    상수도가 지나가는 관이 뜨겁게 달궈지는 경우 뜨거운 물이 나오지 못하는 것이죠. 보통 상수도 관은 아스팔트 주변에 있는데 아스팔트가 뜨거워지면서 이런 상수도 물도 같이 뜨거워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상수도 관 자체가 뜨겁게 된다면 집에서 뜨거운 물만 나오는 것이 되기 때문에 집집마다 수돗물의 온도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을 틀면 찬 물이 나오지 않는 집들이 있습니다.

  • 수돗물의 온도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울산의 경우 식수원인 사연댐과 회야댐이 도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 수온 변화가 거의 없지만, 다른 지역은 수원의 위치나 환경에 따라 수온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우선 지역마다 수돗물의 온도 즉, 수온의 기준이 없으니 공급될 때의 온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해요. 심한 경우 같은 지역마다도 온도가 다를 수 있어 말씀하신 것처럼 수돗물 온도가 차이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