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생때 남녀사이에 친구끼리는 원래 이런가요?
대학교 와서 주변에 애들 보니까 막 애인몰래
이성친구 만나서 놀고
어떤남자애는 자기여친이랑 관계했던거 막
여자동기한테 이야기하고,
어떤 여자애는 자기가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거 남친이 싫어한다고
카톡할때 남사친들 이름 여자이름으로 바꿔서 카톡하고
애인 몰래 막 둘이서 밤새 술먹는 애들도 있고,
여친있는데 몰래 여자후배랑 원나잇하고
대학교오면 이런일들이 많은가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초중고에 비해 대학교에는 지역뿐만 아니라 워낙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죠. 사실 사회에 나오면 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저렇지는 않고 서로 성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는 소리가 있듯이 질문자님처럼 저런 성향이 맞지 않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학친구의 경우 잘 맞지 않아도 4년간만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사회에 나와서 손절하는 경우도 많아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그분들과는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게 좋고,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으니 성향이 맞는 분들과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애들이 있어요! 동물들인가 싶은 사람들이 있긴 하죠. 근데 다 그런 건 아니고 걔들이 이상한 겁니다. 대부분은 그렇지가 않지요. 그냥 그러고 싶은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면서 그러고 다녀서 그런 애들이 많아 보이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뭐. 중심잡고 살면서 걔들은 대학동기다 선배다 후배다라고만 생각하고 학교생활하세요 선을 지키면서요.
설마 그러겠어요
그건 그냥 일반 친구끼리 가능하지 남녀사이에 ...
보통은 절대 저런말은 하지 않거든요
시대가 많이 변화고 교육이 바뀌었다 해도 말이죠
저분들은 그냥 요즘말로 사람친구
남녀 라는 관계를 떠나 사람
그러니 저런 대화를 할수있는거 아닐까해요.
이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시기입니다. 충동적이거나 이성관계에 대해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아 욕구대로 행동하는 모양이네요. 주변서람들이 다 그러면 그게 정상인가 싶지만 그렇지는 않아요. 물론 그렇게 사는 사람들에게도 뭐라 할 수는 없어요. 결혼을 당연히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우리시절엔 연애를 아주 많이 해 본 사람이 결혼을 잘하더라 뭐 이런 얘기도 있었네요. 우리시절엔. 이성에 대해 너무 쑥맥인건 저도 말리고 싶구요.
자신의 생각대로 삶을 사세요. 인간도 동물이니 동물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너무 색안경끼지 말구요.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은 책임을 지는 일이잖아요. 책임을 질 수 있는 행동을 하세요. 남을 이용하거나 아프게 하지는 마세요. 멀리보면 그에 대한 벌처럼 느껴지는 대가를 치르는 사람도 더러 있더라구요.
혼란스러울때 더욱 대화를 많이 하고 독서도 많이하고 후회할일을 하지 않아야겠어요.
겉으로 보는 것과 다른 경우도 많으니 꼭 대화해 보시구요. 휩쓸리지 마시구요.
당신의 싱그러운 젊음이 잘 빛나길 빌어요.
질문자 본인이 주변에 그런 사람이 많나요?
아님 본인이 특별히 그런거에만 관심이 있는 건가요?
사람은 보고 싶은거만 보고 듣고 싶은거만 듣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사람은 천차만별이라 이런저런 사람이 많은데...
나의 수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딱 나의 수준정도로만 보입니다!
젊으면 시간이 흘러서 깨닫게 되는 날이 오길 바라네요!
대학생 신분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개인 성향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연인이 생기면 다른 이성에게 한 눈 팔거나 관계를 맺지 않는게 배려하고 이해하는 매너인데 개인 성욕 채우기위해 그런 행동하는게 정상적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안좋은 사람들만 본것 같네요ㆍ 안좋은 사람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학교 생활이 자유롭긴 하지만 연인들이나 친구사이에는 지켜야할 선은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개방적이라고해도 지킬건 지켜야하는거죠
연인사이의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아직 철이 없다고해도 그런걸 자랑으로 떠들다니..그런사람들 인성보고 거라시면 될듯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정상적인 경우는 아닐 겁니다. 보통 여자친구랑 잠자리 얘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하지 않는 게 국룰인데 개인적으로 그런 얘길 한다는 건 여자친구를 아껴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네요.
대학생이 되면 아무래도 성인 이고 성인이 되면 아무래도 고등 학교 때 보다 더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 되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에도 본인의 주관을 가지고 성실 하게 생활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본인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묵묵히 나아가는 학생들도 많기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인생을 위해서 하루 하루를 살아 가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녀 사이가 꼭 대학교 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모임에서도, 사회에서도, 결혼을 해서도 남.녀 사이의 일은 발생 되어집니다.
즉, 대학교 오면 남.녀 사이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원래 대부분 그렇다고는 말 못합니다.
우연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현재 질문자님의 주변에 분방하고 문란한 친구들이 많은 듯 합니다.
너무 가까이 하지는 않도록 하세요.
한 사람이 어떤 사람들을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흘러가게 됩니다.
캠퍼스에서 그런 사례가 보이긴 하지만 대자수의 관계가 그렇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건강한 관계의 표준도 아닙니다.
일부 집단의 빈도가 높아보이는 표본 상향일 뿐입니다.
각 퍼플의 합의와 신뢰가 중요한데 비밀 만남, 관계 과시는 명뱍한 경계 위반이자 배신이기도 하구요.
본인의 가치관과 맞는 사람과 어울리시고 소문 많은 무리와는 거리를 두는 게 좋습니다.
대학생 이니까 아무래도 사회관계 기준 에서 복잡하게 꼬일수가 있습니다
남녀 사이의 선이 모호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고등학교 때 까지 단순 친구로 지내다
대학 에서는 술자리 나 개인적 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지다보니
여러 감정이 생기기 쉽상이죠
원래라면 남녀사이에서 애인 몰래 이성을 만나는 행위는 하면 안되지만
대학교에서 그런 일들이 생각보다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 관계에서 신뢰가 필요하지만 너무 사람을 믿으면
거기에서 배신감을 느낄때도 많고 정말 별일이 다 일어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