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지 않은지 8년이 되었다면 많이 외로우실것 같네요. 저도 소개팅 앱은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괜히 했다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지나 않을까 싶어 아예 소개팅 앱은 깔지도 않았습니다. 회사 사람들이나 주위 사람들 중에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지 먼저 찾아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같은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더 좋겠고요. 쉬는 날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아서 일반인을 만나기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 중에 괜찮은 분이 있는지 찾아 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