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관리실 직원의 뒷담화?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아파트에 버려진 고물을 주워다 판 적이 있는데
아파트 경비실 직원이 이를 cctv로 보고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친척에게 ㅇㅇㅇ호는
왜 고물을 줏어가냐고 뒤에서 말했다는데
차라리 직접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도 않은데
솔직히 좀 부끄럽고 아파트 직원이라는 사람이
개인 사생활을 뒤에서 말한게 너무 괘씸하고
한편으로는 cctv 로 감시받는 기분도 들어서
관리실 직원의 월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하거나
당사자에게 항의하는게 너무 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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