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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발발이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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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나 연어 같은 동물은 어떻게 자신의 번식지로 돌아가는 회귀본능을 가지고 있나요?

철새들이 매년 동일한 경로로 이동하는 회귀본능은 어떻게 형성되나요?

수 천, 수만 키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생물학적 원리와 그런 회귀본능은 자손에 어떻게 유지되고 전달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철새들이나 계절에 따라서 이동을 하는 동물들은 지구의 자기장을 인식할 수 있는 기관이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향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있고 이동을 하는 과정에 지형 같은 것들을 참고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형민 과학전문가입니다.

      관련해서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건 없지만 본능이라고 합니다. 본능적으로 그 먼거리를 이동하면서 결국 번식지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철새들이 매년 동일한 경로로 이동하는 회귀본능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며, 이것은 이동하는 방향과 거리를 결정하는데 관여합니다. 이 회귀본능은 철새들이 필요한 자원을 얻고 번식지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회귀본능은 유전자를 통해 자손에게 전달되어 유지됩니다.

      철새들이 자신의 번식지로 돌아가는 회귀본능은 번식지로 돌아가는 길을 기억하고 따라가는 것으로 형성됩니다. 이것은 그들이 번식지로 돌아가는 것이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발달되는 것입니다.

      연어와 같은 동물들도 자신의 번식지로 돌아가는 회귀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번식지로 돌아가는 길을 기억하고 따라가는 것으로 형성됩니다. 이것은 자신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회귀본능은 생물들이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얻고 번식지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매년 동일한 경로로 이동하는 이유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여전히 미스테리이며 많은 연구가 진행되곤 있지만 확실하게 밝혀진바는 없습니다.

      일부에선 자기장을 기억하여 이동한다는 설도 있지만 이 역시 아직 연구단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대은 과학전문가입니다.

      철새들은 해마다 수천㎞를 날아 고향으로 돌아가곤 하는데

      철새의 눈에 있는 ‘크립토크롬4’라는 단백질이 지구 자기장을 시각적으로 감지해 생체 나침반 역할을 한다는 것이 유럽 과학자들에 의해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연어의 같은 경우는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약 6개월 정도를 자기가 태어난 곳에서 자라게 되는데

      그때 고향의 물맛과 냄새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회귀현상이란 본래의 위치나 모양에서 벗어났다가 이전 상태로 되돌아오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꿀벌이나 연어, 철새가 태어난 곳에서 멀리 떠났다가 때가 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동물의 회귀현상은 친숙하지 않은 낯선 장소에서 원래의 장소로 되돌아 가고자하는 동물의 태생적 습성입니다.

      온 종일 산과 들을 헤매던 짐승들이 해가 지면 제 굴을 찾아들고 공중을 날던 새들이 둥지를 찾아 드는 것이 바로 귀소입니다.

      짐승들이 때가 되면 그처럼 제자리로 돌아가듯 인간이 제 고향을 찾아 드는 것 역시 동물의 귀소 본능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