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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한국프로야구 유력한 신인왕은 허인서선수인가요?

허인서 선수가 현재 한화이글스 주전포수로 활약하고 있잖아요. 5월에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이후 홈런 페이스는 다소 내려갔지만 그럼에도 여전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신인왕 자격도 되는 선수라서 그렇다면 현재까지 한국프로야구 유력한 신인왕은 허인서선수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까지 신인왕 후보 중 가장 강력한 후보는 허인서가 맞습니다.

    일단 주전까지 도약했고 퍼포먼스도 아주 좋습니다.

    한화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그밖에 후보로는 키움의 박준현과 삼성의 장찬희가 있는데.

    아직까지 허인서에 크게 못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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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 허인서 (한화 이글스 / 포수) : 5년 차 '중고 신인' 자격을 갖춘 선두 주자이며, 상무 전역 후 엄청난 장타력을 과시하며 포수 포지션임에도 30홈런 페이스를 달성하는 등 타자 후보 중 가장 압도적인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 투수) : 2026 신인 드래프트 1순위 고졸 루키이고 최고 구속 157km/h의 강력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고 있으며, 2~3점대 평균자책점(ERA)을 유지하며 투수 후보 중 가장 뛰어난 구위를 자랑합니다.

  •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가장 앞서가는 신인왕 후보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중고 신인 요건인 입단 5년 이하의 조건을 보자면 이중 장타력과 포수라는 포지션의 특수성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