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해여, 글쓴이님만 그런것은 아니구 다른사람들도 다들 비슷하거든여,
이건 정말 새로운 걸 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바탕도 업는 곳에 쿠션도 업시 맨바닥 헤딩하는거라.
잘못하면 진짜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타격 입을 거라서, 그럴 수 박에 업다고 생각해여.
다만 이미 결심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의심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자기 암시로 그런 말을 게속 해주면 좋지않을가시퍼여.
이미 결심햇고 발을 디뎟으니까 퇴로가 업스니까 이미 하기로 햇으면 밀고 가자는 생각으로 게속 되뇌는 것이 조을 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