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1840 년에 최초의 사진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사진의 발견으로 초상화로 생계를 이어오던 작가들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심지어 당시 일부 작가들은 오늘로 회화는 죽었다 라고 말할 정도 였습니다.
초상화 화가들은 작가별로 대상을 묘사하는 실력도 다르고 의뢰자의 요구에 따라 대상을 크게 그리거나 구도가 틀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경우는 비례나 원근법이 정확하고 사람이 묘사하기 어려운 즈름이나 피부의 질감까지 묘사를 하였기 때문에 비교를 할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작기간의 단축이었는데 짧게는 수주에서 길개는 몇개월 걸리던 작업이 단 몇분안에 끝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의뢰를 하였고 가격역시도 저렴하였기 때문에 회화로 된 초상화를 더이상 요청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진의 발견으로 미술사도 급격하게 발전하였습니다.
대상을 묘사해야 한다는 속박에서 벗어나, 미술사의 성경과도 같은 원근법을 넘어설 수 있게 해준것이 바로 사진이었기에 이후 인상주의, 추상미술 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