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머님 모시느라 뼈 빠지게 고생한 첫째와
잠수 타던 둘째가 똑같이 절반씩 나누는 건 진짜 뒤집어질 일이죠!
팩트를 보면 법에서도 고생한 자녀에게 "기여분"이라는 보너스를 얹어줘서
공평하게 조율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똑같이 주는 같은 대우랑 억울함 없이 나누는 공정한 대우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예요
만약 둘째가 뻔뻔하게 절반을 다 달라고 우기면 대높고 "양심 어디 갔냐?" 하고 시원하게
등짝에 스메상을 날려야 해요
안 주면 법정 가서 기여분 소송으로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니
효도한 첫째 분은 전혀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권리를 다 챙기셔야 해요!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