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을 축소하고 천연에너지의 비중을 높이면 실물 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원자력이 효율이 높은 방법인데도 불구하고 자연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원자력에서 천연 에너지에 집중하게 되면 아무래도 에너지 효율이 줄어 국민들이 쓸 수 있는 총 에너지 량이 줄어 에너지 부족이 생기면 실물 물가가 올라가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대로 자연과의 상생을 위해서 위험도가 높은 원자력에 대한 전기생산 비중을 축소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기생산 비중을 증가시키는 경우에는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증가하게 됩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 당시에 했던 정책이 바로 원자력 폐기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키면서 원자력에 대한 비중이 점차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2020년도까지 에너지원별 비율을 나타낸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게 되면 원자력에 대한 비중은 점차 축소되면서 반대로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은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원별로 설비용량과 발전량의 비중을 보게 되면 신재생 에너지의 효율성이 얼마나 떨어지는 다음의 사진을 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원자력에 대비해서 심각하게 효율성이 떨어지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을 높이다 보니 한국전력은 큰 적자를 맞이하게 되었고 이러한 적자의 가장 큰 문제는 2가지로서, 높은 생산원가와 낮은 전기요금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결국 한국전력은 적자의 해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전기요금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인상은 결국 인플레이션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원전은 온실가스 배출량도 매우 적고 환경에 해를 끼친다는 증거도 없다고 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가는 것은 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가 추구하는 방법이고
쟁점이 되는 것이 위험도입니다
대부분 경북 경남에 위치한 원자력이 지진으로 파괴될 경우
우리나라가 지금의 일본처럼 될수 있습니다 지역전체가 사람이 살지 못하고
오염수방출로 일본과 중국에 피해를 주면 피해보상을 요청할수 있으며
국내 생태계 파괴, 제가 좋아하는 회도 못먹습니다
경주부근 동해부근 지진이 나기 시작했으면 계속 발생할건데 누가 가만히 있을까요
또한 생산유발계수와 고용유발계수는 원전에 비해 태양력과 풍력발전이 더 높게 나올거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인구는 줄고 있고 사용량은 늘어간다지만 총 생산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는것이지만
아무래도 전기세인상은 계속 될것이기 때문에 많은 서민층들이 사용을 줄일거라면
사용되는 총량이 줄어드니 총생산량도 적어질수 있을겁니다
이와같은 예상은 향후 20-30년정도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원자력의 고효율을 이길 수가 없고
그래서 세계 많은 국가들이 원자력으로 다시 회귀하는
나라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