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세탁을 해도 처음 샀을때보다 뻣뻣해집니다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수건의 흡수력이 떨어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수건을 부드럽게 유지하면서 흡수력도 떨어지지않게 하는 세탁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드리겠습니다!

    섬유유연제는 수건 표면을 코팅해 흡수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맞습니다. 세탁 시 유연제 대신 식초를 조금 넣거나 건조 전에 탈탈 털어 말리면 부드러움이 유지됩니다.

    이상입니다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 감사합니다!

  • 전 섬유유연제보다는 행굼단계에서 식초를 넣어 이용중입니다.

    만족도는 섬유유연제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행굼단계에 넣어서 사용해보세요.

  • 수건을 세탁할때 식초를 넣으면

    조금부드러워 진다고 해요 여러번 세탁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흡수율도 낮고

    부드러움이 없어지긴해요 정기적으로

    새수건으로 교체하는게 제일좋죠

  • 수건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아무리 깨끗하게 세탁해도 처음 샀을 때처럼 부드럽지 않고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섬유 사이에 세제 찌꺼기나 물속의 미네랄 성분이 쌓이고, 세탁과 건조를 반복하면서 면 섬유가 손상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섬유유연제를 과하게 사용하는 것도 수건의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저는 수건을 세탁할 때 세제를 적당량만 사용하고, 세탁 후에는 충분히 헹군 뒤 햇볕이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완전히 말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조금 넣어 헹궈주는 것도 세제 잔여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래되어 섬유가 딱딱해졌다면 새 수건으로 교체하는 게 가장 깔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