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반영구화장, 비용책정의 근거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요즘 주변에서 보면 나이 오십대를 넘어서는 사람 중에 반영구화장이나 문신을 한 두 가지 이상 안한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대대적인 성형수술까지는 아니더라도 쌍꺼풀 수술 정도는 미용실에서 파마하는 정도의 결심으로도 많이들 하는 것 같지만 저는 그보다도 반영구화장 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 저도 그 중 하나구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 가격까지 받아야할만큼 기본 재료비가 많이 들거나 힘든 일 같지는 않던데..지방소도시여도 눈썹은 삼십만 이상, 입술은 십오만 이상 등..이렇게 금액을 책정할 수 있는 근거가 뭘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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