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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80%는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중소에 취직해서 60세까지 있는일은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은 돈을 많이 벌지만 정년은 힘들것 같구요.
이런거 따지면 결국은 공무원이 답인걸까요?
결국 이직에 이직을 거듭하는 인생이라는건데.
인간사 참 괴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제 평생 직장을 찾기란 쉽지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공무원인 경우에는 말씀 하신 것처럼 정년보장이 되는 직군이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한다면 공무원 쪽으로 진로를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뭔가 더 성취를 더 이루고 싶고 보다 더 인정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한다면 성과를 이루고 더 나은 직장 혹은 직종으로 이직을 계속해서 해나가시는게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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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이제 평생직장 개념은 사실상 사라지는거같아요. 그래서 대기업다니시는 분들도 기사자격증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시는분들이 많아지는 추세인거같아요. 연봉이 줄어들어도 일하는 자리를 찾아서 준비하는 시대인거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년은 공무원이 제일 좋구요.나머직 일반직장들은 정년퇴직하기가 별따기입니다.그나마 요즘은 법이 계속 바뀌고있어 예전보다는 그래도 버틸만한 수준으로 변화되고있습니다.
세월낚시꾼
요즘 젊은이들이 먹고사는 걱정하는걸 보면 참 마음이 짠합니다 나라가 예전같지 않아서 기술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벌이 하던 시절이 지나가다보니 다들 공무원 시험에 목매는 모양인데 사실 정년보장이라는게 꼭 관직에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자기만의 독보적인 재주가 있으면 어디서든 불러주기 마련인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으니 사는게 고달픈 법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긴 호흡으로 세상을 보시구랴.
삐닥한파리23
보통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공무원과 같이 정부기관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정년까지 일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니면 좀 기술직이나 전문직종이 정년이후에도 일하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