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반점은 신생아나 유아의 등 엉덩이등에 나타나는 청색반점입니다. 보통 생후2세까지 진하게 보이다가 4~5세부터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13세 전후로 거의 대부분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유전적인 요소나 피부의 멜라닌 색소 농도에 영향을 받기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몽고 반접의 경우에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많고 적고가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의 몽고 반점이 없어지는 시점 또한 다르다고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는 보통 없어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몽고 반점이 있다고 몸이 좋지 않는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몽고 반점이라고 하는 것은 아기들에게 어디에나 누구든지 누구에게나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몽고반점의 위치는 때에 따라서는 변하기도 하고, 모양 자체도 아기가 성장해 나갈수록 점점 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너무 크게 보이더라도 아기가 점점 성장해 감에 따라 점점 사라질것이기에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