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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때 가장 흔하게 잡히는 고기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동해를 제외한 다른 곳에는 밀물과 썰물이 확연히 있는 바다가 있습니다. 혹시 썰물이 있는 바다에 가장 흔하게 잡히는 고기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썰물이 뚜렷한 바다에서는 조류(조석 간만의 차이)에 적응한 어종들이 많이 서식합니다. 한국에서 동해를 제외하고 썰물이 뚜렷한 바다는 서해와 남해이며, 이곳에서 흔하게 잡히는 대표적인 어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서해 (조석 간만의 차가 큼)농어: 조류가 강한 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서해안 갯바위와 갯벌 근처에서 잘 잡힘.
우럭(조피볼락): 바닷물이 빠지면서 암초 지역에 남아 있는 작은 어류를 사냥.
광어(넙치): 모래바닥이 많은 서해에서 밀물과 썰물에 따라 이동하며 활동.
숭어: 조류가 강한 곳에서도 잘 적응하며, 연안 및 갯벌 지역에서 흔히 발견됨.
꽃게: 썰물 때 갯벌이 드러나면서 조개류와 함께 활동성이 증가.
감성돔: 조류가 빠른 곳을 좋아하며, 썰물이 진행될 때 암초 주변에서 활발히 활동.
참돔: 깊은 바다보다는 조류가 원활한 연안에서 많이 잡힘.
방어: 남해 일부 지역에서 조류를 타고 이동하며 활동.
전갱이: 썰물이 빠지는 동안 작은 베이트피쉬(먹이용 물고기)를 사냥.
특히, 우럭, 농어, 감성돔, 광어, 숭어는 서해와 남해 모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어종입니다.
안녕하세요! 썰물 때 가장 흔하게 잡히는 고기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갯벌이나 얕은 바다에서 활동하는 어종이 많아요.
우리나라 서해나 남해에서는 망둥어, 숭어, 장어, 도다리, 넙치(광어) 같은 어종이 썰물이 빠질 때 갯벌이나 바닥이 드러나면서 쉽게 잡히는 편이 에요. 특히 망둥어는 썰물 때 갯벌 근처에서 잘 잡히는 대표적인 어종이에요. 그리고 숭어 같은 경우도 썰물이 빠질 때 얕은 물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잘 잡히는 편이고요.
우리나라는 특히 서해안이 민물과 썰물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간조라고 하죠
썰물때 자주잡히는 물고기로는 숭어가 대표적인 물고기 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우럭도 자주 잡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