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글쓴이님 본인만 뭐가 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되구요 아마 우산이 새카맣다 보니 색깔이 튀다보니 그 할머니꼐서 그렇게 보신듯하구요 속으로는 딱히 아무런 생각도 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날씨에 우산들고 다니는게 심히 현명해보이고 아주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냥 다니시면 피부 다 타고 정말 피부 질환 걸리기 좋은 날씨입니다. 외출을 지양하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여의치 않으면 검은색 우산이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은 모자라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