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복이 8월 중순이기에 그 때까진 진짜 각오해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여름에 야외 활동을 무조건 피하기보단,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보내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저가 커피 집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면 1000~2000원 안에서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커피를 다 마시면 물을 채워넣어서 얼음이 녹을 때까지 얼마든지 마실 수 있잖아여? 그것만으로도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는 것의 절반은 왔잖아요? 여름 무더위를 피한다는 생각이 아닌, 무더위를 극복한다는 생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