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부업체에서 대출이 나왔습니다 받는게 맞을까요?

500만원 승인이나서 계약만 하면되는데

돈이급한게 아닌이상 아까워도 그냥 참고 버리는게 맞을지궁금해서

조언구해요 대부받는순간 나중에 은행권대출받기 힘들어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약간은 보수적인 말로 들일 수도 있겠지만 500만원 빌릴 정도면 나가서 아르바이트라도 한 건 더하는 것이 낫습니다.대부업체를 이용했다라는 것은 금융기관에서 가장 최악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오랫동안 그 기록된 정보 때문에 회복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저도 어저께 비 맞아가면서 오토바이 배달을 했습니다. 1시간에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전거든, 도보 배달이든 하는 것이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참는 것이 맞습니다. 대부업 대출은 신용점수 산성 시 대부업 이용 이력 자체가 감점 요인으로 반영돼, 실제 연체 없이 성실 상환해도 한동안 은행권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향후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처럼 큰 대츨을 계획 중이라면, 대부업 이용 이력이 금리나 한도에 불리하거나 작용하거나 심하면 거절 사유가 될수도 있습니다. 500만원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당장의 편의보다는 신용점수와 향후 은행권 대출 가능성을 지키는 쪽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급한게 아닌대 대부를 받으신다구요?

    급전이 아닌이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이자가 살인적입니다. 또한 과거와 달리 대부업체 대출은 신용기록에도 등재되어 현재 대부대출 중이면 1,2금융에서 대출 받기 상당히 어려워 집니다.

    가능하시면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체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받는 순간 고금리에 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대다수 15%이상은 받을 것이며 500만원이 작아보여도 갚는데에는 현실적인 직장인이 최소 5개월 이상은 걸리기에

    안하시는 게 낫습니다.

    정말 급한게 아니시라면 어지간하면 대부업체는 건드리시면 안됩니다.

    전화며 문자며 엄청 오며 실제로 깡패가 오고 그러진 않아도 사람도 찾아옵니다.

    계속 감시당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죠. 신용불량자는 금방되어 카드도 못 쓰고 뭔가 창살없는 도망자 신세가 됩니다.

    정말 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