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현수막을 보시고 들어가는 것은 비추천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유명한 점집이나 네이버 리뷰같은 것을
꼭 보고 평점이 좋은 데를 가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알음알음 알아서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추천해주는 곳을 가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할 것 같네요. 그리고 재물운이나 직업운 연애운 이런 것들 그냥 물어보시는 것이 좋고 본인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을 알아두고 가시면 됩니다. 점집 복채는 점집 마다 천차만별이라 금액 기준을 정확히는 알 수 없고 엄청 유명한 점집은 많이 비쌀수도 있어요. 적어도 몇십만원 정도는 할겁니다. 그리고 가셔서 돈을 엄청 많이 요구하는 장사를 한다면 바로 나와버리세요! 그거 상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