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래처끼리 회의하다가 저한테 욕을했는데 저도 맞받아서 욕해도 되나요?
거래처 회의 중에 누군가가 저한테 욕을 했어요 ㅜㅜ 그럴 때 저도 맞받아서 욕해도 되는 건지 정말 고민이 되네요 ㅋ 감정을 참기 힘들 때도 있는데 그러면 더 큰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ㅋ 그냥 무시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정중하게 말하는 게 더 나은 건지 궁금하답니다 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래처끼리 회의를 하는 도중에 다른 사람이 옥을 했다고 맞 받아치는 것은 회사를 그밀 둘 수 있는 상황이라면 맞받아서 욕을 하시죠.
아니 그냥 성질대로 패세요.
회사를 다니실 생각이면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셔야죠.
사과를 이끌어내야겄구요.
그런데 그 거래처가 갑의 위치라면 참 곤란한 상화이긴 하겄군요.
그런 상황에서는 감정을 바로 표출하는 것보다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좋아요~
욕을 맞받아 치는 건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정중하게 말하거나 상황이 심각하면 상사나 중재자를 통해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정을 참는 게 쉽지 않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