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꼭 우울하거나 슬픈일 있으면 술이 땡길까요?
힘든 일이 있거나 마음이 울적할 때면 저도 모르게 술이 생각나더라고요. 직장에서 상사한테 엄청나게 까이거나 사람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받으면 저 혼자 혼술하거나 근처 친구를 불러서 마시자고 하게 되더라고요. 술을 마신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닌데 왜 우리는 슬픔을 잊거나 위로받기 위해 술을 찾게 되는 걸까요? 알코올로 인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걸로 고통을 퉁치려는 걸까요? 아니면 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위안을 얻으려는 심리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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