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복싱이나 킥복싱, 원-투 동작에서 발 변화(옳은 동작인가, 옳지 않은 동작인가)
복싱이나 킥복싱 등, 입식 타격에서
잽을 날릴 때, 앞발을 앞으로 딛고 치는 것,
그리고, 스트레이트를 날릴 때, 몸 회전으로 강하게 치는 것이 기본인데요.
(제가 아직 초보라 배우는 단계입니다.)
혹시 잽을 날릴 때, 앞발과 뒷발을 같이 가져와야 하나요,
아니면 잽을 날리고, 투를 던질 때, 뒷발이 조금 앞으로 밀림과 동시에 회전으로 치는 건가요?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식으로
원-투 하체 구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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