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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이나 킥복싱, 원-투 동작에서 발 변화(옳은 동작인가, 옳지 않은 동작인가)

복싱이나 킥복싱 등, 입식 타격에서

잽을 날릴 때, 앞발을 앞으로 딛고 치는 것,

그리고, 스트레이트를 날릴 때, 몸 회전으로 강하게 치는 것이 기본인데요.

(제가 아직 초보라 배우는 단계입니다.)

혹시 잽을 날릴 때, 앞발과 뒷발을 같이 가져와야 하나요,

아니면 잽을 날리고, 투를 던질 때, 뒷발이 조금 앞으로 밀림과 동시에 회전으로 치는 건가요?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식으로

원-투 하체 구간 설명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체고 복싱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잽을 치실때 뒷발은 고정하셔야하고요 투를 날리실땐 뒷발 고정하시고 발목을 돌리시며 회전을 넣으셔야 합니다 또 펀치력이 강해지시려면 허리를 쓸줄 아셔야하는데 아무래도 초보이시니깐 힘빼고 치시는걸 먼저 연습하셔서 기량을 키우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주먹은 힘빼고 무조건 마지막에 빡! 한다는 느낌으로 가시면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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