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정말 신기한 사람이 잇어여..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하루 담배 피는데 2~3시간, 똥싸는데 2~3시간 인사람이 잇어여.

그정도로 담배도 자주 피고 화장실을 자주 가여..

출근하면 화장실에 들어가 잇고.. 똥싸고 나와서 아침으로 누룽지를 먹더라구여.

그리고 커피랑 담배 한대 피고 또 화장실.ㅋ

오전에 현장갓다 와서 담배피고 또 화장실.. 점심때 또 밥먹고 화장실...

오후도 이런식 무한반복이에여....

이런사람 첨봣는데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건 정작 얼마안되는거같애여..

정말 한심해서 여기 끄적거려 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은 보통 주식을 한다거나 개인적으로 하는 무언가가 있고 그걸 계속하기 때문에

    자리를 많이 비우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아무래도 상사나 높은 직급의 사람이 한번 말해주는게 좋을 것 같긴합니다.

    감사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정도로 행동하면 위사람들도 다 알고 있는거죠.

    그런데도 아무런 제재를 안는다면 빽이 있다는거죠.

    그러니 그런 행동을 하죠

  • 와 대단하신것 같네요 그렇게 회사생활하는데도 아무도 지지적을안하는건가요? 그게 더이해가안가네요 당장 상사에게 말해서 시정될수있게 하세요

  • 그런 사람이 진짜로 회사에 있다면 글쓴이만 그렇게 생각 하는게 아닐껍니다, 조만간 회사에서 권고 사직을 당할듯 보이네요. 윗사람들도 안보는것 같아도 다 보고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은 회사에서 금방 짤릴듯 보이네요.

  • 그냥 회사에 놀러오는 사람이네요. 근데 그 사람은 업무는 제때제떄 처리 하는지요? 제떄 처리한다면 사실 할말은 없다고 보네요. 그런데 업무처리도 안되고 협조 안되는데 그러고 있으면 그 사람은 근평등을 통하여 구조조정 대상에 넣어야된다고도 봅니다. 사람은 자기 할일만 하면 목소리를 낼 수가 있습니다. ㄱ것도 하지못하고 목소리만 내는 사람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을뿐입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의 업무는 잘 처리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질문자님 직장동료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 상세히 기록을 하고 증거를 남겨 인사과에 같이 근무 하는데 지장이 있다는것을 보고 하세요.

  • 저는 잠깐 일하던 시절에 공장 퇴근 버스에서 에어컨을 켰음에도 에어컨에 대해서 불만을 터뜨리면서 기사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봤구요. 그리고 다음날 특근임에도 안 온다고 하고 안 오는 분들도 봤습니다. 원래 이런 저런 사람들이 다 있으면서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해당 분은 근로시간과 휴식시간을 제대로 지키는지를 보고 인사과에서 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다녔던 회사 중에서도 점심시간이 다 되지 않았는데도 일을 하고 있어서 일을 했는데 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일을 해서 좀 안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시면 추천 부탁 해요

    생각보다 회사에 그런사람 많습니다

    위에 상사가 없거나 편한사람일수록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