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화에 우두머리 백 자를 써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중 제일 윗줄에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입니다. 기성 작가들 중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서 교수라던지 단체의 회장이라던지 미술계에서는 예술원 이라고 하여 원로 미술계 작가들 중에서 국가에서 존경받을만한 작가들을 소수만 뽑아서 예술원 자격을 부여하는데 이런 분들을 보통 화백으로 높여 부릅니다.
과거엔 환쟁이라고 낮춰 부르기도 하였는데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의 미술은 과거보다 지위와 대우가 올라왔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