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능성이 보이지않고 직장상사때문 출근하기 싫은데 저만 그런가요?

극장납품 식품회사 근무중인덕 코로나로 인해서

1년 넘게 출근제한받고 그에따라 급여도 많이 삭감되었습니다. 출근하면 사장은 개인적인 잡일을 시키고

같은 근무조 과장은 매사 부정적이며 공격적인 화법이어서 참고참다가 저도 얼마전부터 공격적으로 답하거나 대화를 하지않습니다. 급여삭감이 지속되다보니 불안해서 이직하려해도 잘해낼지 걱정도 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로인해서 많은 직장에서 급여삭감이나 업무의 부족으로 많은퇴사자들이있는듯합니다

      현재환경의 변화를줄수없고 코로나에대한 대안이 없다보니 이런불안이나걱정은더욱심할듯합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은 힘들더라도 조금더버티면서 다른 직종을준비해보는게좋을듯합니다

      일을하다 스트레스가줄어든다면 다시 일을해도될것이며 너무힘든면 다른곳으로바로이직도할수있어도움이될겁니다

      그런것이아니리도 이직을위해 무언가를배우는것 자체가 생활의 활력을만들수있고 일하는데도 도우을줄수있기에 도움이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