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원중이신데 남편이 전화도 안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시댁에 잘해봐야 소용없네요. 나는 시댁에 염소즙도 좋은걸로 4박스 보냈는데. 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 전화도 안해요. 이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섭섭하셨을것 같습니다 화도나고요 섭섭한부분을

    말을하지 않으면 남편분이 모르는 성격같습니다

    시댁에 챙겨드린만큼은 아니여도 장모님께

    예의적으로 사위가 해야하는부분을 남편분께

    다시한번 알려주고 진심어린사과와 이야기를

    해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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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단은 서운함을 이야기를 해보시면서, 대화로 풀어나가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혼은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