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된 라오스 호텔측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여행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술은 외국인 대상뿐 아니라 현지인 상대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알고 파는 사람도 있을거고 모르고 판매하기도 할겁니다.
예를들어 인도에서는 빈곤층은 싼 술을 찾는 경우가 많아 불법 밀주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걸 노리고 가짜술을 제조해 유통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올해도 인도 북부 펀자르주의 마을 7곳에서 밀주를 마신 주민 21명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싼 가격만 보고 술을 구매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