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엄마 진짜로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까요..?
그 엄마랑과의 대화가 불통이네요. 약속도 안지키고, 용돈도 안주고..
처음부터 약속 안지킨다고 했으면 안지켰죠. 근데 약속 지켜놓고 안주는건 좀 선 넘는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체크카드를 작년 5월 말에 만들었는데, 최근들어서 용돈 미납이 잦아지는거 같아요. 매달 1일에 3만원 주기로 약속하였는데, 형이 용돈 안받는다고 안주고, 이게 전 6개월째예요!!!!!
하나 더 말하자면, 용돈의 의미를 잘 모르는거 같아서 좀 화가 나요. 계속 용돈 안줄거면 체크카드 자첼 만들어주지 말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용돈이 엄마가 관리할 수 있다고 하는게 정상이 아닌데, 정말 화나네요.
그리고 이런 식이 반복되니까 저는 폰만 보고 살고, 엄마는 그냥 제가 옆에 있어도 대화 못하는 관계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