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동소주처럼독하게살자
생일때 기프티콘 받기만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일단은 제가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챙기는 스타일이다보니 생일때나 축하해줄날이 생기면 기프티콘을 보내곤하는데 어느 친구은 받기만하고 제생일때 안보내니 사람의 심리라는것이 좀 그렇더라고요 .. 받은려고 하는것은 아닌데 .. 그친구에게 계속 보내야할까여?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친구에게 보내지 마세요 그친구도 서로 품앗이라고 생각되어서 안보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안주고 안받기 그냥 축하 톡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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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호의를 베푸는 따뜻한 마음이 상대방의 무심함으로 인해 상처받고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감정입니다.
인간관계는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어야 지속 가능하며 일방적인 챙김은 결국 본인을 지치게 만들 뿐입니다.
기프티콘을 보내는 행위가 즐거움보다 부담과 계산으로 다가온다면 잠시 멈추고 관계의 거리를 조절해 보십시오.
상대방이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거나 답례가 없다면 본인의 에너지를 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집중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아끼며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생일 기프트콘만 받기만하고 주지않는다면 굳이 챙길필요없습니다. 차라리 안주고 안받는것이 나중에는 제일 편하기는 합니다.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는 외치지 않는게 좋겠지요?
그 친구와의 인연을 유지할 수 있는것이 본인에게 있어서 이득이라고 생각하시면 보내는게 좋을것같고,
기프티콘 보내지않아도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면 굳이 안보내도 되지않을까요?
솔직히 가는정이 오는정되어 돌아오면 좋겠지만,
사람의 삶이 다 똑같은건 아닌지라,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작은 기프티콘하나로 결정될 수 있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서운하다고 생각되신다면
그 친구분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분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시면 되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기프티콘은 받고나서 답례로 돌려드리는게 맞겠지요.
하지만 저처럼 그런 행위 자체가 부담스러워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받은걸 돌려 보내고 싶은 마음이 100프로 인데 거절도 마음이 불편하고 쉽진않아 거절은 못하고 있지요.
3자인 제가 부탁 드립니다.
답례를 안하는 사람은 서운하다 생각 안하니까 제발 제발 보내지 말아 주세요 ~
그리고 톡이든 문자든 연라도 안한다면 같이 하지 말아 주세요.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는데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신경 씀이 힘든거에요.
제 생각은 그 친구는 단순히 표현이 서툴거나 챙기는 스타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계속 받기만 하고 아무 표현이 없다면 서운한 마음 드는 건 자연스러워요.
억지로 계속 보내기보다는 부담 없이 한 번 멈춰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관계는 서로 주고받는 균형이 중요하니 내 마음이 편한 선에서 챙기세요.
굳이 서운함이 크다면 가볍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런 친구에겐 굳이 다음부터 보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받기만 하는 거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돌려주지 못하는 사람은 굳이 챙겨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그런 친구에겐 굳이 다음부터 보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받기만 하는 거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돌려주지 못하는 사람은 굳이 챙겨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계속 보낼지 말지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질문자님의 감정을 먼저 챙기는것이 중요합니다
올해는 생일 선물을 보내지 않아 보세요
1년동안 잊고 지내보고, 친구분이 서운해하지 않거나 나에게도 똑같이 안 온다면
그 관계는 거기까지일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이 일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그 친구분에게 쏟았던
에너지와 애정을 질문자님 자신이나, 그 마음을 고마워할 다른 사람들에게
더 쓰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사람 마음이 참 거시기하지요 나도 예전엔 그런 친구들때문에 속상하기도했는데 그게 다 사람 성격따라 가는것이라 그 친구가 원래 좀 무심할수도 있답니다 글고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이번까지만 챙겨보고 담부턴 굳이 먼저 안챙겨도 될것같아요 내 마음 편한게 제일이니까요.
또 선물을 받기만 하는 친구는 무뎌서 그럴 수도 있지만 상대방의 배려가 없는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기브앤 테이크라고 하잖아요. 사회생활을 하면 그 정도는 모를 리가 없습니다. 점점 거리를 두시는 게 미래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사회생활에서 친구는 더 많이 만날 거니까요.
일방적으로 받기만하고 남에게는 아무런것도 보상하지않는 사람들은 그런행동이 당연한거고 내가 굳이 줘야할 필요성을 느끼지못하기 때문입니다. 저같으면 그런 친구는 절교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이 귀뜸을 어느정도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대는 내 생일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근데 보통은 내가 선물을 받았으면 최소 뭐라고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알면서 그러는 건 솔직히 앞으로 안해주시는게 좋다고 봐요. 나만 돈쓰고, 본인은 나한테 아무 것도 안하는게 굳이 줄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