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중단할것같아요
대머리되면 가발쓰면되죠~!!!!! 절대 쉽게하는이야기아닙니다!
우울,브레인포그 등 부작용이 있는게 탈모보다 더 무서운것같아요
탈모약 끊어도 탈모때문에 우울할순있지만
부작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약 지속복용하면 모든상황에 우울감이 찾아오니깐요
남들은 행복하게 잘사는데 우울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ㅠㅠ
30대면 너무 행복할땐데 말이죠!!!
저는 일다니면서 스트레스받아서 전체탈모는 아니지만 원형탈모 왔었어요 ㅠ 머리에 주사맞고나서야 머리카락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구요..ㅎㅎ 머리묶을때 신경쓰이고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긴했어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너무 이해해요
하지만 부작용이라는게 인생에 더 큰차지가 되어버리는건 안좋은것같습니다! 이상 제 생각이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