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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으로 지상군을 파병하게 되면 한국 증시는 더 내려가게 되나요?

만약에 미군이 이란으로 지상군을 파병하게 된다면

한국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실제로 한국 증시는 더 많이 빠지게 되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군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면 전쟁 확대 가능성이 커져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증시가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군이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게 되면, 지정학적 긴장이 한층 고조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뿐 아니라 한국 증시에도 불안 요인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이 확전될 경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이 가속화될 수 있고, 코스피 지수도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시장 반응은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파병 규모, 국제 사회의 대응, 유가 변동, 대외경제 상황 등이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증시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며, 장기적 영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 여부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해 전쟁이 확대되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어 한국 증시에도 단기적인 하락 압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증시 흐름은 전쟁 규모, 유가와 환율 움직임, 글로벌 투자 심리 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단순히 파병 여부만으로 하락 폭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군이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는 시나리오는 단순한 공습을 넘어 전면전으로의 확산을 의미하기에 한국 증시에 추가적인 대폭락을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실제로 어제 공습 소식만으로도 코스피가 7% 넘게 폭락하며 '검은 화요일'을 겪었는데, 지상군 파병은 불확실성을 극대화하는 결정타가 될 수 있습니다. 지상군 투입은 전쟁의 장기화를 뜻하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봉쇄와 국제 유가의 배럴당 150달러 돌파라는 최악의 에너지 쇼크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특성상 수입 물가가 폭등하고 기업의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자산을 '위험 자산'으로 분류해 대거 이탈할 것입니다. 지상군 파병은 단기적으로 한국 증시의 하단을 확인하기 어려운 추가 폭락을 가져오겠지만, 이후에는 '공포의 끝'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군이 지상군까지 파병한다는것은 현재의 전쟁격화가 더욱 커지고 심화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는 불확실성이 더 커진다는 말이며 현재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원유의 의존도가 아시아국가가 가장 의존도가 높으며 가장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는 국가도 한중일 국가입니다.

    이말은 지상군까지 파병하게 되고 확전 우려가 커지면서 장기화되는 움직임을 보이면 이는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로 한국증시는 단기간의 지수기준으로 20%이상의 급락이 이어질수 있는 가장 큰 악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군이 이란으로 지상군을 파병하게 되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상군을 파병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전쟁이 장기전으로 간 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한국 증시 및 전세계 증시는

    한 번더 충격을 견뎌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