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 잠들기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는 얼마 안됐고, 같은 반에 이쁘고 제가 좀 질투를 했었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왠지 모르게 질투를 많이 했고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더 낮아졌을 정도로 공주병 증세가 꽤 있던 친구였습니다.. 그래도 시간 지나니까 점차 잊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요즘 자꾸 그 여자애가 제 꿈속에 나와요... 막 핑크공주처럼 샤랄라하게 꾸미고 나와서 온갖 이쁜척을 하더니 절 괴롭힙니다 ;; 이러다 스트레스 받아서 잠 못 잘 것 같아요.. 어떡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