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잠들기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는 얼마 안됐고, 같은 반에 이쁘고 제가 좀 질투를 했었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왠지 모르게 질투를 많이 했고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더 낮아졌을 정도로 공주병 증세가 꽤 있던 친구였습니다.. 그래도 시간 지나니까 점차 잊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요즘 자꾸 그 여자애가 제 꿈속에 나와요... 막 핑크공주처럼 샤랄라하게 꾸미고 나와서 온갖 이쁜척을 하더니 절 괴롭힙니다 ;; 이러다 스트레스 받아서 잠 못 잘 것 같아요.. 어떡하죠? ㅜ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 여자동창에게 연락을 할 수 있다면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연락을 해서 이어질지 아닌지 결단을 내리세요.

  • 선천적으로 질투가 심하신분이시군요

    타고난 심성은 고치기가 힘듭니다만 그래도 사회생활 하기위해서라도 애써 티안내고 잘지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심사도 다른곳에 돌려보고요

    아니면 그애를 이길 수 잇는 공부나 운동 이런걸 생각하셔서 위안을 삼으세요

  •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처럼 생각이 한쪽으로 집중되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긱이 드네요~~ 꿈 또한 운동을 조금하고 휴식을 추한 후 잠들면 깊게 수면을 취할수 있겠지요. 그러면 쿰의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을겁니다~

  • 잠깐 심적으로 스트레스 받은게 있을수도 있어요. 신경 끄시고 좋아하는 운동이나 공부 무언가 하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시다 보면 꿈도 금방 잊혀집니다.

  • 누가 뭐라든 내인생은 나의 것이고, 내가 만들고 쌓아가야겠지요. 누구나 꿈을 꾸는 경우가 다있죠.

    그러나 같은 꿈을 계속 꾼다는건 뜻밖이네요~~

  • 살다보면 별애별 꿈을 다 꾸기 마련입니다. 계속해서 매일 같이 같은 꿈을 꾼다면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나 약을 먹어야 하겠지만 같은 꿈을 한두번 연속으로 꿀 순 있지만 매일 같이 같은 장면에 같은 내용으로 꾼다면 이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꿈은 무의식이라는 세계에 해당되며 평소 의식이나 스트레스 특히 민감한 것이 꿈으로 표현 되는 겁니다. 여자애 질투 한 것이 어느정도 트라우마가 되어 꿈에 나타나는 거 같은데 긍덩적인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 만날 일이 없고 지금은 내가 더 낫다 라고 스스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감을 가져 더 이상 의식하지 않을 겁니다.

  • 이쁜척 공부 잘한척 하는 친구는 그냥 무시하고 열심히 잘 살면 됩니다 일단 잘 살면서 먼훗날 동창회 모임때 찬조하고 스폰 하면 친구들이 짱 좋아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극복이 될거예요 자신을 가지고 멋진 사람이 되도록 현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멋진 몸을 만들어보세요 시간 나는데로 운동을 열심히 해보세요 아마 자신감이 생길거예요~~

  • 시기와 질투는 본인의 자존감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을 한층 더 레벨업 시켜 자존감을 올리면 자신감이 올라갈것이고 살아감에 있어

    남들은 나에게 아무 쓸모도 없고 생각할

    필요 조차 없다는걸 살면서 느끼실겁니다.

    본인의 자존감을 올리는것에는

    얼굴,몸매 관리,돈,내적인 생각 등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 이런 것은 시간이 약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런 생각을 빨리 없애기 위해서 생각이 뺏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을 가져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