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꼭 선크림 발라야 될까요???

더워죽겠는데 선크림 받으면 끈적 끈적 해져서 싫더라구요 그래서 말인데 여름 같이 더운날에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 같이 더운 날 이라기 보다는 햇빛이 쩅쨍하면 자외선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피부 보호를 위해서 썬크림은 거의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름에는 특히 햇빛이 엄청 따갑고 자외선이 장난이 아니자나요!

    그래서 무조건 바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끈적끈적하기도 하고 귀찮아서 바르기 싫지만 그래도 내 피부를

    위해서는 바르는 것이 좋아요!

  • 피부가 아주 예민해서 얼굴에 선크림을 바르는 자외선 차단 방식이 힘든 타입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선크림을 일단 바르면 꼼꼼히 클렌징하는 과정에서 피부가 붉게 일어나고 화끈거려서 다른 방식으로 자외선 차단 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양산이나 모자를 활용하는 것과 같은 물리적인 차단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적어도 자신의 얼굴 피부를 보호하시기 위해서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하시는 것이 바로

    외출 하시게 되면 선크림을

    반드시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피부 보호해요.

  • 필수는 아니지만 바르는 것이 훨씬 유리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여름에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라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고, 단순히 피부가 타는 것뿐만 아니라 기미나 잡티, 주름 같은 노화의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흐린 날이나 그늘에 있어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다만 선크림의 끈적임이나 답답함 때문에 사용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요즘에는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 워터 타입이나 산뜻한 젤 타입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실내 위주로 생활하거나 햇빛 노출이 적은 경우에는 생략해도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야외 활동이나 운전, 장시간 외출 시에는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꼭 완벽하게 바르지 않더라도 모자나 선글라스, 얇은 긴팔 옷 등을 활용해 자외선을 줄이는 방법도 함께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선크림은 의무라기보다는 피부를 위한 선택이며, 본인의 생활 패턴과 불편함을 고려해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