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과거 소독차는 클로로포름, 에탄올 등 성분이 함유된 소독제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연기인데요
클로로포름은 신경계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을 정도로 독한 성분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어릴 때 무작정 따라간것은
몸 안에 기생충이 있어서 냄새가 좋다고 느껴진것이 아닌
그냥 어린시절 볼것도 없고 놀것도 그닥 없던 시절이라 연기를 내뿜으며 달려가는 차를 보고
재밌어서 따라갔던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군중심리이기도 하죠
과학적으로 기생충이 몸 안에 있다고 해당 냄새에 끌리진 않습니다
애초에 기생충이 그 정도로 몸안에서 영향력을 행사 할수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