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이 이제는 한개에 천원에 파네요?

가격이 비싸지기는 했네요

크기가 그렇다고 좀 하나가 커지는 것도 아닌데

붕어빵이 이제는 천원이네요

물가가 아주.팍팍 오르는게 느껴지지않나요? 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 개에 1,000원은 너무 비싼 것 같네요! ㅠㅠ

    솔직히 그 가격이면 안 사 먹을 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 붕어빵 팬이랑 재료 사서 직접 해 먹었는데, 그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해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저 어렸을 때는 천 원에 10마리도 했었는데;;; 어느새 1마리가 천 원 하고 있네요;;; 재료 값이 많이 올라서 그렇긴 한데... 뭔가 씁쓸하네요 ㅠ.ㅠ~~~

  • 안녕하세요.

    네. 붕어빵이 아니라 금어빵이 됐습니다.

    한개에 천원이라니사먹기가 부담스랍네요.

    작년에는 700원 해서 3개 2,000원이었는데 1개에 천원으로 오랐더라고요.

    저희 동네도 1개에 천원입니다.

    물가가 정말 너무너무 오르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붕어빵 가격이 파는곳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것 같아요

    저희동네는 서울인데요

    1천원에 3개에요 조금 멀리떨어지곳에서 1천원에

    1개에 파는곳 있어요

    파는사람 맘인가 봐요

  • 붕어 빵 값의 변천사로 우리 물가의 흐름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90년대만 해도 1천원에 5개 정도 되는 붕어 빵이 2000년도에는 1천원에 4개 정도로 되더니 2010년도에는 1천원에 3개 , 그리고 이제 2020년도에는 천원에 한개에 팔리거나 2천원에 3개로 팔리고 있네요. 물가 상승률에 맟우어 우리의 소득도 그렇게 올랐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 뭐… 한 개에 1000원인 것도 어째 이젠 최근 물가 반영해서 보면 아예 타산지석이 안 맞을 것 같은데요, 요즘 그렇게라도 판다면 싸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예요

    맞아요, 요즘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붕어빵 가격도 진짜 부담스럽네요.

    예전처럼 마음 편히 사 먹기 힘들어요.

    날씨는 추운데 마음까지 쓸쓸해지네요.

    다들 비슷한 생각일 거예요.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 한개에 천원뿐만아니라 천오백원에 파는데도 있네요 ㅎㅎ 오뎅도 천원에서 천오백원…순대 떡볶이도 어느순긴 일인분에 5천원 이상으로… 물가가 많이 오르긴 했어요

  • 물가 상승을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하고 있습니다. 식료품비와 외식비, 교통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가 전반적으로 올라 예전과 같은 금액을 지출해도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월급이나 소득은 크게 늘지 않는데 고정지출이 증가하다 보니 경제적 부담이 더욱 커졌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할인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생활비를 절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