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벽 타일이 벌어져서 집주인분한테

연락 드렸는데 일단 실리콘으로 막고 나중에 더 수리할게 생기면 한번에 해주겠다고 했어요 실리콘으로 벌어진데 깨진데 다 막고 한두달 지나니까 더 벌어져서 실리콘 한데가 붕 떴어요ㅜㅜ 다시 말씀 드리고 수리 하는게 낫겠죠??ㅜㅜ 깨질까봐 무서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서 틈 사이로 물이 들어가면 접착력이 더 약해질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타일이 흔들리거나 깨질 수 있어요

    당장 큰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데 계속 벌어지는 현상은 집주인에게 알려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집주인분께는 예를 들어 이렇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 저번에 실리콘으로 보수해 주셨는데 시간 지나니까 타일 틈이 더 벌어지고 실리콘도 들떠서 떨어져요 ,,

    혹시 한 번 확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 타일이 깨지거나 떨어질까 봐 걱정됩니다 !'

    여기서 사진도 같이 보내면 웬만하면 집주인분께서 오실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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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수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깨졌다가 질문자님이 다치면 그때는 병원다니는 스트레스 하며 집도 고쳐야하니 차라리 지금 말씀드리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