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산불 발생 시 열감지 드론과 AI 감시 카메라가 연기나 불꽃을 초기에 감지하여 소방 당국에 즉시 알림같은 것이 실제로 상용화 되었나요??
산불 발생 시 열감지 드론과 AI 감시 카메라가 연기나 불꽃을 초기에 감지하여 소방 당국에 즉시 알림같은 것이 실제로 상용화 되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이미 상용화되어 현장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산림을 자동으로 감시한다기보다는 산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사람의 감시를 보조하는 형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AI CCTV가 연기나 불꽃을 자동으로 감지해 상황실에 알리고, 열화상 드론은 산불 위치 확인이나 야간 잔불 탐지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AI 카메라가 산불을 조기에 발견해 소방기관에 알리는 사례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기·불꽃 감지 → 즉시 알림 → 드론으로 위치와 잔불 확인이라는 시스템은 이미 현실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AI가 모든 판단을 하기보다는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이미 상용화되어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AI 감시 카메라가 연기 불꽃을 감지하여
소방청에 알려서 잔여 잔불이 있는지 확산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 판단은 사람의 몫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네, 실제로 쓰이고 있어요. 국내에서는 산림청이 전국 산에 설치한 감시 카메라에 AI 분석을 붙여 연기 기둥의 모양과 움직임, 불꽃 색 변화를 자동으로 잡아내고 있고, 올해도 200대 넘는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는 예산이 잡혔어요. 가시광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를 함께 달아서 낮에는 연기를, 밤에는 열을 보는 방식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나 호주에서는 산 정상 카메라가 연기를 감지하면 위치를 계산해 소방 당국에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유료로 운영되고 있고요.
드론은 산림청 산불방지 드론팀이 봄철 특별대책 기간에 순찰과 야간 감시에 투입하고 있어요. 열화상 드론은 연기에 가려 눈에 안 보이는 불씨나 진화 후 남은 잔불을 찾아내는 데 특히 효과가 좋아서, 헬기가 뜨지 못하는 밤에 확산 방향을 파악하는 역할을 맡아요. 일부 지자체는 AI 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24시간 자동으로 순찰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완전 자동은 아직 아니에요. 안개나 낮은 구름, 황사, 공사장 먼지를 연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AI가 먼저 걸러내면 상황실 요원이 화면을 보고 최종 확인한 뒤 출동을 지시해요. 산속은 통신망이 약하고 드론은 비행시간과 강풍의 제약도 커서, 카메라와 드론과 사람이 서로 빈틈을 메우는 구조로 운영돼요 :)
안녕하세요.
키워드만 들으면 AI로 모든게 해결될것 같지만
현실적으론 쉽지않습니다.
조기발견에 도움이 될진 몰라도 실질적인 화재진압을 위해선 드론으론 역부적이죠
캐나다에서 쓰였던 화재진압용 비행기 (super scooper) 한대를 구비하고 이걸 이용해서 물을 한번에 뿌리는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AI를 이용한 어쩌구저쩌구 하고 키워드를 붙여야 유지비 명목으로 세금을 쫙 뽑아먹으려는 계산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감시체계가 아무리 첨단이어도 화재진압방식이 제자리 걸음이면 아무소용이 없죠.
산불을 진압하려고 산아래 소방차를 주차시켜두고 호수를 몇십명이서 들고 산꼭대기까지 의쌰의쌰 올라가느냐
아님
소방진압용 비행기로 쫙 뿌리냐 차이죠
후자는 호수위에 착륙만해도 1~2톤의 물을 한번에 옮기는게 가능하니 캐나다에서 이미 썼겠죠.
드론으로 물을 옮긴다는 상상을 소방당국에서 혹시 했다면
이건 말장난에 100퍼 드론 운용자금 명목으로 세금챙기기 작전이 맞습니다.
마치 화재진압을 물총으로 하는격이죠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열감지 드론과 AI 감시 카메라를 활용해 연기와 불꽃을 초기에 탐지하고 소방 당국에 상황을 즉시 알리는 스마트 산불 감시 시스템은 이미 전국 지자체와 산림청을 중심으로 실전에 구축되어 상용화 단계에 있습니다 고지대에 설치된 AI 지능형 CCTV가 미세한 연기나 열원을 상시 모니터링하다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관제센터와 소방서로 즉각 실시간 위치 알림을 전송합니다 동시에 자동 이착륙 드론이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여 열화상 카메라로 밤낮 구분 없이 불씨의 정확한 위치와 확산 경로를 영상으로 생중계합니다 이 시스템은 사람의 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험준한 산악 지역이나 야간 시간대의 초기 진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핵심 재난 대응 솔루션으로 활발히 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