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종사촌(고모아들)과 친한 편이데 친하면 그 자식들 결혼식에 다 참석해야 하나요?

평상시에 연락도 가끔 하고 요즘 들어서 통화는 자주 하는 편입니다. 고모 아들의 자식이 결혼하면 친분이 있어서 가긴 하는데 횟수가 많아지니 조금은 부담이 되더라구요. 자식이 4명입니다. 첫째는 갔는데 올 가을에 둘째가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친하면 무조건 가야 하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촌이면 가까운사이인데요.

    더군다나 평상시 연락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안간다면 조금은 섭섭해 하지 않을까요.

    친하지 않다면야 전화로 축하한다고 축의금만 대신 보낼수도있겠지만 질문을 보니 가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친한 관계이니, 아무래도 참석하면 그 쪽에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겠지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너무 부담이 된다면,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축의금만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그날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할 것 같네. 축의금만 보낼게. 정말 축하해‘ 하고 전화로 축하 인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첫째 아들 때에 축의금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덜 부담이 되는 선에서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 부분은 그 쪽에서도 충분히 이해해줄거라 생각합니다. 

  • 사촌이 결혼하면 당연히 가야하지만..

    사촌의 자식들 결혼까지는 저 같으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일로 사촌하고 관계가 서먹해 질 수는 있습니다.

  • 아무래도 사촌의 아들이 결혼을 한다면 가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자식이 많으면 축의금을 많이 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게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일단은 2종 사촌과 친하다고 하셨는데 친하면 당연히 참석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원래는 별로 친하지 않은 상태라면 축의금만 보내시거나 보통 그렇지만 친한 사이라면 당연히 참석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보통 친한 사람이 잘 없는데 친하다고 하시니 참석하셔야죠

  • 네 그래도 친하면 무조건 가주는게 좋죠. 아무래도 가족관계이고 가서 얼굴도 보고 밥먹고 오는 겸 가는걸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