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관계이니, 아무래도 참석하면 그 쪽에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겠지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너무 부담이 된다면,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축의금만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그날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할 것 같네. 축의금만 보낼게. 정말 축하해‘ 하고 전화로 축하 인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첫째 아들 때에 축의금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덜 부담이 되는 선에서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 부분은 그 쪽에서도 충분히 이해해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