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여자친구와 결혼 자금 문제로 갈등이 생겼어요.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결혼을 생각 중인데,
여자친구는 혼수나 예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저는 실속 있는 결혼을 원하지만, 여자친구는 허례허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합의점찾기가 힘이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절충하면 좋을까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준비에서 돈 문제는 가장 예민한 부분입니다.
누가 맞고 틀리다기보다 가치관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전체 예산 한도를 함께 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안에서 꼭 하고 싶은 항목과 줄일 수 있는 항목을 서로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한쪽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살리고 대신 다른 부분에서 절충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감정적으로 허례허식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왜 그것이 중요한지 이유를 들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혼식 하루보다 결혼 이후의 삶이 더 길다는 공감대를 먼저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결혼 예단 혼수예물 관계는 여친 시키는데로 무조건 따르세요,
그것이 결혼후에도 좋습니다.
일생에 한번하는 결혼 여친 소원데로
해주세요,
만일 여친 시키는데로 안하고 결혼 한다면 두고두고 평생 원망 듣습니다.
남여가 결혼차이는 힘들긴 합니다. 서로의 생각차이로 인해 누구에게는 허례허식일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보통일수도 있잖아요. 경제적으로 따져보고 합의점을 찾아보는것이 좋겠네요
경험자로서 조언들이자면 허례허식 여유가 된다면 그리하여도 좋겠지만 굳이 보여주기식 결혼은 좀 아닌거같아요 여자친구와 대화로 잘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웨딩사진 찍어야 나중되면 장롱에 고이 모셔놓습니다 차라리 그 비용으로 실속있게 사용하는걸 더 권해보아요 차분히 잘 설득하시길요
이런 상황은 두분이서 계속 얘기하면서 합의점을 찾는 수 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추구하는 실속있는 결혼을 진행했을 때 장점을 상대방에게 얘기하며 설득해야겠네요
사실 결혼에 있어서 예물이나 비용 문제는 생각 보다 심각 합니다. 이런 문제로 결혼 전에 헤어 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진지 하게 여자 친구 분이 믿을 만한 주변의 지인이나 어른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 여자친구도 신뢰할 만한 결혼 선배의 말씀을 들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되도록이면 결혼식은 돈이 안들어가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교환하는 반지도 저 같으면 14K, 18K 정도로 할 것 같습니다. 구지 비싼 거 할 필요 없어요.
살다가 어려우면 결혼반지도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얼마 안 나가면 팔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결혼반지 팔면 좀 그렇잖아요..
결혼가치관의 차이입니다.
실속이냐 평생에 한번인데 화려하게할것이냐
이건 두분이서 계속 대화를 하는수밖에없습니다. 결국 누군가가 조금 양보해야하는 상황이 오겠죠.
많은 커플들이 이런단계에서 많이들 싸우더라구요.
대화를 자주해보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결혼을 생각 중인데,
여자친구는 혼수나 예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저는 실속 있는 결혼을 원하지만, 여자친구는 허례허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합의점찾기가 힘이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절충하면 좋을까요?라고 질문하셨는데요 타협을 잘하셔야ㅈ결혼생활도ㅈ괜찮을텐데... 걱정이네요...두분의 입장차이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한 부분인데요
안녕하세요.
결혼과정에서 정말 많이 부딪히고 싸웁니다ㅠ저도 그런과정을 이미 겪었기에 질문자님의 답답한 심정이 이해가 돼요.
결혼예정인 여자친구에게 현실적 경제상황을 함께 의논하고 본인이 하고싶은 허례허식은 다 하지 못한다고 깔끔하게 말씀드려야해요. 하지만 한두가지 정도는 꼭 함께 절충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저같은 경우는 홀이나 주얼리,드레스 등은 최대한
간소화 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가방은 꼭 하나 사주겠다 절충했고 그런식으로 함께 방향을 잡아나갔습니다. 현실적으로 재벌도 안데 그 허례허식 어떻게 다 충족하나요ㅠ
기혼자로써 딱하루 1-2시간 위해 몇천씩 쓰는거 뒤돌아 생각하면 정말 아쉽습니다..사진 남기기용이죠. 물론 다른 분들 가치관도 이해는 됩니다.
여자 친구와 결혼 자금에 대해 논란이 많다면 대화하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혼수의 경우 향후 돈이 되는 금같은 것으로 사게하면 좋습니다.
일단 경제적인 부분에서 충돌이 생기거나 서로 생각이 다르면 관계 유지 오래 못합니다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 떠나서 말이죠
제대로 자리 잡고 앉아서 대화를 먼저 시도해보시고 대화를 해도 안되면 포기하시는게 나을겁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거 해주고 결혼하면 결혼해서도 똑같습니다
그걸 감당할 자신, 참을 자신 있으면 결혼하시고 그게 아니면 답은 하나겠죠?
결혼에 있어서 혼수문제 ㆍ결혼비 등으로 합의가 안되어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어요ㆍ 결혼이란 대사이고 축하받을 일인데 두사람과 더불어 양가와 자기주장을 낮 추고 상대편을 배려해서 원만하게 결혼을 진행하도록 하세요ㆍ
결혼의 시작부터 많이 힘드시겠네요.
경제적 관념이 다르면 나중에 결혼 생활 하시면서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결혼 전 혼수나 예물 등의 문제는 절충이라는
단어를 쓰기가 힘든 일인데요.
그만큼 민감하기도 하고 양가 어른들 까지
엮여있는 일이라 아마도
나중에는 거의 양보하거나
무리하고 계실겁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것이
절충이 안되면 결혼 자체를
하기 힘들어 지니까 적당히
양보하고 하게 되는데
나중에 진짜 현실이 되었을 때가
더 문제인거죠.
그때도 이해하고 양보하는 삶을
계속 유지하기가 힘드실 겁니다.
진심으로 본인이 할 수 있는 여력 내에서
결혼 준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은 서로 맞춰가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막을건 막고 해야할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한번하지 두번하냐 할 수도 있고 굳이 비싼걸 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러한 로망이 있다면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것들이 맞지 않으면 경제관념이 맞지 않으니 아직 돌아갈 수 있을때 돌아가세요.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허례허식을 좋아한다면 앞으로도 허례허식을 많이 할 거에요.
안녕하세요.
우선 여자친구분과
혼수 예물에 쓸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 예상금액을 내고 그 범위안에서만 고르자고 하고,
그 타협이 안된다면 결혼을 포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의견을 서로 존중해야지 본인만 의견을 내세우면 결국 안좋은 결말이 보이네요.
결혼 자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한게 결혼자금인 것 같아요. 요즘 가성비 있는 결혼이 왜 있는지 그러한 돈으로 어떤 생활과 어떤 삶을 살 수 있는지 말해보세요. 허례허식이라는 말보다는 그 예물이나 혼수를 하고자 하는 이유 그리고 우리의 경제 상황 앞으로 어떤 삶을 살지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요즘 결혼을 하면서 월세로 시작하자 전세로 시작하자 바로 매매로 하자 거주해야하는 신혼부부의 집으로도 많이 다투기 마련입니다. 사실 부모님이 도와주면 그만큼 혼수나 예물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부부의 돈으로 시작하고 그 한푼도 아깝다면 반지도 저렴하게 하거나 아예 안하거나 여러 옵션도 선택을 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뿐인 결혼식에 현혹되지 마시고 결혼은 시작입니다. 가격은 높지만 가치가 높지 않은 물건을 구매하는데 사용하는 그 가치있는 돈에 대해서 현명하게 사용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각자 다른 환경으로 자라와서
경제관념이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이문제로 10년넘게 다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아내되실 분과 미래 재태크 계획을 세워보신다면, 아내가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에 동조하게 될꺼에요 ~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씀씀이가 다를수 있어서 자주 다툴수 있는가능성이 높은데요~ 아내가 살아온 환경을 이해해 주시면서, 현실적 조언과 미래 부동산계획과 노후계획을 같이 세우시면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겠습니다.
결혼할 젊은 남녀들이 혼수나 예단등 결혼 준비 때문에. 생각의외로 갈등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충돌할 수도 없는 것이고. 서로 협의해서 해결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여자친구 의견을 존중해 주시고요. 절대 아니다 싶다오면은 좀 양보하고 들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경제적 부담도 있겠지만 서로 협의해 가면서 잘 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은 대부분 신부만족 이더라구요.
신랑은 크게 로망도없고 간편한게 좋은데 신부는 주변 친구들이랑 비교해가면서 만족하려하죠.
너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맞춰주세요. 너무 질문자님 의도대로만 해서 진행하면 결혼 후에도 두고두고 말합니다. 주위서 많이 봤어요.
그 적정선이 어디냐가 어렵지만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맞춰주고 덜 중요시하는건 줄인다던지 하세요. 재벌같은 결혼식 하면 좋지만 현실에 맞게 잘 조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행복한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김치녀 종 특입니다
SNS에 올려야하고 주변에 자랑질해야 하잖아요?
단지 그뿐입니다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이라면서 빼애애애액 거리면 여시 커뮤니티 페미확률 99.99%입니다
국제결혼으로 시선을 돌리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시 한번 잘알아보시고 결혼은 신중하게 하세요
평생 같이 살아야 합니다
바로 옆 일본여자만 봐도 상냥하고 독립적이며 경제관념이 제대로 박혀있어 알뜰하고 결혼이런데 과소비하지 않습니다
생활력도 강하고요
여자친구와 결혼 자금 문제로 갈등이 생기시는 원인은 혼수라면 혼수는 주고 받는것이니 서로 무리하지 않는 선으로 하시고. 한번뿐인 결혼이니 반지나 예복에 신경쓰시는거라면 조금은 양보하심 좋을 듯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많은 커플들의 공통점인가보네요! 어려운 여건에 어쩌면 소모적일수도 있겠고, 한번뿐이라 화려하고 맛있게 치러고 빟기도 할거구요!! 한사람은 양보를 해야되겠죠!
결혼전 문제로 서로 타협점을 못찾는다면 결혼후에도 문제가 생기면 서로 맞추기 힘들어요 서로가 원하는것만 주장한다면 싸울 확율이 높죠
그냥 져주기만 할거아니면 잘 조율하셔야해요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이어야 결혼 생활도 무탈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결혼은 생각보다 낭만적이지않고 냉정한 현실이거든요
진짜 잘 결정하세요 이사람과 몆십년을 살건데 잘 맞추고 살수있을지...사랑하는 마음만으론 결혼생활이 유지되지 않아요
연인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는 만큼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자친구 하는데 로 지켜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 결혼 하고 난 뒤에 지속적인 다둥의 윈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 한 발씩 양보하면 해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