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초록색 덜 익은 바나나 한 송이 사 오면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법

한 송이를 사 오면 며칠 안 지나 초파리가 꼬이고 바닥에 닿은 부분부터 까맣게 물러버립니다. 바나나 꼭지 부분을 랩으로 감싸두거나 옷걸이에 매달아 공중에 띄워두면 바나나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줄 착각해서 훨씬 오래 싱싱하다는 속설이 진짜인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록색 바나나를 오래 보관하려면 사 오자마자 흐르는 물에 씻어 초파리 알과 잔여 당분을 없앤 뒤, 꼭지를 조금씩 남겨 낱개로 잘라줍니다. 그 후 개별 꼭지를 랩으로 감싸고, 바닥에 닿아 뭉개지지 않도록 옷걸이에 매달거나 바나나를 뒤집어 엎어두면 무르지 않고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바나나가 나무에 매달린 줄 착각한다는 속설은 과학적으로 사실이 아니지만, 옷걸이에 매달아 바닥과의 접촉 면적을 없으면 멍이 들고 까맣게 물러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나나의 노화를 촉진하는 에틸렌 가스는 꼭지 부분에서 가장 많이 분출되므로 송이를 낱개로 모두 분리하여 각각 꼭지 부분을 랩으로 꽁꽁 감싸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초파리를 막고 싱싱함을 가장 오래 유지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 마트에서 초록색 바나나를

    사오면 바나나 거치대에 걸어

    둡니다 그리고 나면 그다음날부터 익기 시작해요 이방법 저방법 사용해봐도 바나나가 익어가는것을 막을수는

    없었구요 그냥 빨리 맛있을때

    먹어주는 것입니다

    바나나 걸이에 걸어두면 바닥부터 변하는것은 막아주지만

    획기적으로 오래 유지되거나

    하지는 않아요 여름일수록

    빨리 드셔야 좋습니다

  • 사실 바나날를 빨ㄹ리 익힐려고 카바이틀로 써서 익히는데 파란 바나나를 사 서 다이소에가면 바나나 거치대에

    걸쳐 두고선 ㅊ천천히 숙성해서 드시는 것이 최상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바나나가 착각하는게 아니라 바닥면과의 마찰과 에틸렌 가스 때문입니다 공중에 두지 않고 그냥 식탁 위나 바닥에 둔다면 에틸렌 가스를 바나나가 수확 후에도 혼자서 내기 때문에 더 빨리 물러지기 때문입니다 바나나를 공중에 두시는 것도 좋지만 바나나 꼭지 부분을 랩이나 호일로 감싸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