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파벌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현재 근무중인 회사 사수 두명이 있는데 서로 자기중심적이라 너무 극단적으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는 사수 두분 다 좋아하는데 성격이 너무나도 틀립니다 한명은 본인 업무만 다 하면 약간 놀고 쉬는 성격이고 한명은 저보다 나이도 있고 본인 일이 힘들면 도와달라고 하면 되는걸 말 안하고 지켜보다가 판단을 하고 후에 이야기를 하고 약간 고문관 스타일 입니다.둘다 성격 다르고 한 점 상관없습니다 제 일 제가 스스로 다하면 되고 힘든거 도와줄수도 눈치껏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서로 성격이 너무 다른지 앙숙처럼 말도안하고 한 사수에게 말을 하면 다른 사수가 눈치주고 째려보고 안좋게 생각하고 한 사수한테 말걸면 그걸 보는 사수는 소외감을 느껴서 저한테 말도 안걸고 너무 힘듭니다 그만두고 싶고 회사 생활은 재밋고 적응하고 행복합니다 너무 친해져서 그런가 저에게 둘다 솔찍하게 이야기 하는건 좋은데 그 사이에서 새우 등 터진것 처럼 힘들게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발 신경도 이제는 쓰기 싫고 다 돈벌고 밥먹자고 하는 생활인데 어떻게 버텨내고 이겨낼수 있을까요 사회 선배님들 제가 예민하고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있지만 부모보다 여자친구보다 오래보는 회사에서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회사 오래 다니고 싶고 너무 좋은 기회로 왔습니다 제 위 피해의식 주의자와 한량처럼 구는 사수들 어떻게 신경 안쓰고 회사생활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집단들의 가장큰문제가

    질문자님이 이야기하시는. 파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러니 진짜 실력이 있는사람은인정

    받지 못하고 한사람을 모함하고 이런일이

    벌어지는것 같습니다 너무힘드시면 회사에

    상담을 요청하시고 노동청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성격이 서로 다른데다가 이미 사이도 좋지 않아 둘 관계가 다시 좋아지긴 힘들어보입니다. 그렇다고 글쓴이가 특정행동으로 둘 사이를 변화시키는것도 어려워 보이고요. 특별히 누구와도 친해지지말고 중간 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직장생활을 하는것이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렇습니다 우선 사수가

    두명이 성격이 맞지않으면 질문자 님께서 맞출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질문자 님께서

    사수를 어떻게 해라 하지는 못할것이니까여 그리고 질문자 님께서 사수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허심탄의하게 대화를 해나가는것도 한방법입니다 술한잔 하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그냥 정떼고 업무적으로만 대하면될듯합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정을주면 스트레스만 받고 딱히 별다른 이득을 취하는것이 없더군요.

    본인 할일 열심히 하고 사무적으로 대하면될듯합니다.

  • 두 사수 사이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가능한 한 공평하게 대하고 각 사수와 독립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수들 간의 갈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업무와 관련된 소통에 집중하고, 개인적인 의견이나 감정을 최소화하세요. 또한, 필요하다면 상사나 인사부서에 중재를 요청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