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목요일 아이티 면접이 있습니다...
아이티 하단 40대 중후 개발자 인데요.
시장이 너무 안줗다보니 화물종사자격증을 따고서 쿠팡친구 결과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면접이 아이티 합격을 한다면 뭘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IT 관련 기업으로 면접을 보시고 합격을 하게 된다면
일단은 IT 관련 근무를 이어가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기존에도 하시던 일이 개발자이기 때문입니다.
쿠팡 택배 이거 체력적으로 상당히 요구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돈 벌려고 하면 뭐라도 하면 되겠지요 중요한 것은 회사의 분위기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300버나400버나 크게 차이가 없다면 회사생활은 일생에서 하루의 절반 가까이를 쓰기 때문에 내가 가장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 회사가 마음에 드는 상황에서 합격이 되면 거기에 가면 되는 것이고 앞으로 비전이 없어 보인다면 다른 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답변을 드려볼께요
목요일 면접, 정말 중요한 기회네요. 40대 중후반 개발자로서 시장이 어려워 고민되시겠지만 양쪽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단계적으로 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겠죠
IT vs 쿠팡친구 객관적 비교 하자면
※IT 개발자
- 장점: 전문성 축적·장기적 성장 가능, 상대적으로 신체 부담 적음, 원격·유연근무 기회 많음, 경력이 쌓일수록 선택의 폭 넓어짐
- 단점: 연령 편향 존재, 빠른 기술 변화로 지속적 학습 필수, 시장 불황 시 채용 축소 위험
- 적합: 기술에 대한 열정·문제해결 즐거움, 꾸준히 공부하며 오래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을 때
※쿠팡친구
- 장점: 즉시 안정적 소득, 학력·나이 제한 적고 진입장벽 낮음, 눈치 보지 않고 일과 삶 분리 가능, 주 5일 근무 보장
- 단점: 신체적 강도 높음, 장기적 성장·연봉 상승 폭 제한, 체력 저하 시 지속 어려움, 전문 기술 축적 안 됨 → 나중에 선택지가 좁아짐
- 적합: 당장 생계 안정이 최우선, 더 이상 공부·경쟁에 지쳤을 때, 스트레스 적고 단순한 일 선호할 때
결론적으로 목요일 면접은 무조건 최선을 다해 보세요. 합격 후 두 기회를 객관적으로 비교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당장 눈앞의 안정도 중요하지만, 당신이 오랜 시간 쌓아온 개발자로서의 가치는 쉽게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