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앵그리버드
백제 유적지하면 무령왕릉이 가장 많이 떠오르고 미륵사지 석탑이 떠오르는데요, 경주에 비해 양에서도 압도적으로 밀리는거같아서요. 그건 한성백제가 패망하면서 서울 지역을 읽어버리고 공주 부여로 천도한게 결정적 원인일까요?
또한 서울이 개발되면서 유적에 대한건 고려없이 개발하다보니 풍납토성같은곳을 제외하고 백제 유적지도 거의 없기도 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백제 유적지가 신라 등에 비해서 적게 남은 이유는 아무래도 신라는 경주에 1천년이라는 수도를 정해서 이동이 없었던 반면 백제는 여러 번에 걸쳐 잦은 천도로 인해서 웅진, 위례성, 사비 등의 유적이 훼손 되거나 파괴 되기도 하였고 백제 자체가 원래 목조탑이나 건축물 등이 많아서 신라에 비해서 쉽게 훼손 되고 불타 없어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느긋한돌고래111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전쟁도 많이 겪고하면서 소실된 유적지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개발하게 되면서 없어진거도 더러 있을거구요.
귀여운소쩍새254
네 맞습니다
사실상 역사라는것은
승리자의 역사라고 봐야 하니까요
의자왕과 상천궁년 예만 해도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잘못된 역사를 배웠었죠
심지어 교과서에도 그렇게 나왔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