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아직 친해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 친해지고 있는 여자가 있어요 아직은 연락까지는 안해요 계속 보면서 친해질줄 알았는데 일을 그만두니 이제 못 볼거 같아요 연애도 아직은 그 사람이랑 서로 조건이 안맞고 하더라도 오래못갈텐데 연애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보내면 앞으로 못 보는게 걱정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좋아하고 상대방도 호기심이 있다면 연락처를 주고 받고 하면되는거 아닌가요 썸정도도 아니였다하더라도 서로 호감있으면 그만두는데 연락처를 주라고 정중히 부탁해보세요
용기있는자가 연애도하고 사랑도하고 결혼도 하는게 아닐까요 홧팅!!
일단 좋은 감정으로 친해지고 있다면 솔직담백하게 마음을 전달해 보십시오
직장을 그만두고 못보게 되는 경우는 어떤 상황일까요?
해외로 나가게 되는건지ᆢ
국내야 얼마든지 장거리연애 가능한데 일단 모든 상황과 마음을 전해 보시고 고민은 그 다음에 하셨음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아니라면
또한 직장을 생활을 하면서 이렇고 저렇고 둘의 대화가 있지 않은 이상
물론 호감을 가지는 것은 본인의 마음이라 뭐라고 할 순 없지만
둘의 사이에서 별다른 연락도, 대화도 없었다 라면 연애를 할 수 있는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또한, 본인이 그 상대에게 호감을 전달을 해도 상대가 받아들이는 입장은 뭐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을 것이고
본인의 호감을 부담스러워 할 것입니다.
또한 상대와 서로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연애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더이상은 그 분과 만날 기회가 없어 아쉬울 것 같고 미련이 남을 것 같다면,
일을 그만두기 전에 그 분에게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계속해서 후회하고 미련을 가질 바에는 연락을 하면서 서서히 더 친해지고, 그러면서 좋은 기회가 된다면, 그리고 마음이 통한다면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그만두게 되면 보기 어렵다는 말씀이시죠? 일을 그만두기 전에 더 친해져서 연애하고 싶다는 글쓴님의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제 짧은 인생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하고 나서 어떻게 되든 간, 후회없는 선택을 해야 미련이 남지 않을 것이라는 좁은 소견입니다.
그 상대방분도 님에게 호감이 있다고 분명히 확신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분명 어느 정도 결과가 나타날 건데, 미래의 불확실한 걱정 때문에 좋은 기회를 날리지 마시고, 꼭 적극적으로 어필하셔서 행복한 결과를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