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할 때 장바구니에 물건 며칠씩 꽉꽉 담아두기만 하고 결국 안 사는 심리가 뭔가요?

제가 인터넷 쇼핑몰 구경할 때마다 예쁜 옷이나 물건이 보이면 일단 장바구니에 다 때려 넣거든요. 금액이 수십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데, 막상 결제는 안 하고 며칠 동안 구경만 하다가 결국 나중에는 하나도 안 사고 다 삭제해 버립니다. 저처럼 장바구니에 담는 행위 자체로 쇼핑 스트레스 푸시는 분들 또 계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요.. 완전 저요

    막상 담아둬도 총 결제금액 보면 망설여져서 못사겠더라구요

    거기서 또 필터링해서 겨우 몇 개 사기도 하고.. 결국 그냥 아까운 마음에 못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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