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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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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눈을 뜨게 한 책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한 번씩 눈이 번쩍 뜨이는 순간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아! 이래서 책을 읽는구나! 책 너무 좋다! 하고 느끼게 된 책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요.

참고로 저에게는 팀 보울러의 《리버보이》가 그런 책이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처음 독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한 소설책이었는데 너무 기억이 오래되어서 정확한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소설책을 시작으로 책을 읽는게 되게 재미있구나라고 느꼈고 새로운 장르를 찾게 되면서

    요즘에는 뇌과학쪽이나 심리학쪽 책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에 삼국지를 접한 이후로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그렇게 책에 빠진 이후로 여러가지 장르의 책을 보게 됐는데 읽고나서 깊게 생각에 빠지게 되는 책이 좋더라구요 데미안이나 사피엔스,이방인같은 책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자, 지혜와 교훈을 남겨주는 유일한 도구적 수단 이기도 합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 있어 마음의 양식 쌓고, 치유를 받으며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지혜와 교훈을 얻었던 책을 소개 하고자 하면

    그 책을 적어보면 탈무드, 손자병법, 명심보감, 삼국지, 수호지, 사서삼경 등 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