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이 읽었던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요즘 여러 취미에 관심을 두고있지만,
역시 무언가를 배워가는건 책인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책을 보시면서 인상에 남았던 책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살면서 인생의 도움이 되었던 책은
삼국지, 명심보감, 탈무드, 손자병법 등의 책 이었습니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를 도와주는 책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나면서 죽기전가지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내어주는것을 보면서 참으로 슬프지만 감사면서 감동적이고 내생의 나무가 꼭 필요하다고 느끼게 해준 책이라서 좋은 책이라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어릴적에 노인과 바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이대로 친다면 상당히 지루할 수도 있었지만
읽고나니 뭔가 마음에서 울림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소설인
칼의노래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읽었던 책중에 가장 좋은 책으로는 브라운 스톤(우석)이 쓴 부의 인문학입니다. 부의 인문학은 왜 돈을 벌어야 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지 정말 쉬운 단어 및 문장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과 주식을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기초를 설명하는데 정말 명쾌한 책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부자의 그릇이라는 책을 재밌게 또 좋게 읽었습니다. 돈이라는 것과 왜 로또 당첨된 사람이 파산을 하는지 돈 그릇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배우게 해준 책이라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을 당시에는 재미가 있어죠.
지금도 바로 떠오르는 것을 보면
인상 깊었나 봅니다.
초등학교 때 읽었던
탈무드
다빈치 코드
코믹 메이플스토리
삼국 장군전
최열 아저씨의 우리 환경 이야기
만화로 보는 재미있는 세계사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학교 때는
리버보이
살인의 해석
지킬 앤 하이드
나니아 연대기
개미
피를 마시는 새
드래곤 라자
영웅문 3부작
고등학교 시절에는
동물농장
코뿔소
변신
돈 키호테
늑대와 향신료(라노벨)
공의 경계
손자병법
<가장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인상 깊었던 것>
13호 감방의 비밀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대지의 기둥
이 중에서 배울 점은 단 한 권도 없었습니다.
그냥 재미가 있었다.
전공 분야나 자격증 관련 책이
내 소득을 늘려주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