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시대 때의 내시는 내료라고 불렀으며 내료는 액정국에 소속되었습니다. 다른 나라와 달리 거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조선시대 때부터 궁궐 내의 여인들을 넘보지 않도록 내시가 되기 위해서는 성기를 제거해야 했다고 합니다.
내시는 상민 중에서 선발하며 지원자 중에서 선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시가 되기 위해서 거세를 하는 곳에서 내시가 될 것이냐고 3회 질문을 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자신있게 "내시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거세를 해주었따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