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 어려울것 같습니다 죄송한데 안됩니다,
등으로 딱잘라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섭섭해 할것입니다.
그렇기에 뭔가 핑계거리를 만들어 왜 거절을해야하는지 부연설명을 붙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예를들어 돈을 빌려달라했는데 거절을 해야한다면 이번에 동생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보태느라 저도지금 어머님한테 손벌리고 생활비를 충당중이다같이 말이죠.
인간관계라는게 어렵죠.
부탁해 무조건 호응하는것이 의무가 아닌데도 거절하는데도 거짓핑계를 만들어야 상대한테 섭섭한 마음이 안들게 할수있으니까요.